구미경실련 “경기침체로 가라앉은 민심의 현주소는 뒷전‘
백승주 국회의원의 ‘김제동 영창개그’ 국정감사 발언에 대한 찬반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경실련이 6일, 군납비리를 밝혀내고 근절책을 제시해 국민혈세 낭비를 막아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낯 뜨거운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구미시민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밝혔다.
또 ‘사드 배치 지역을 발표하면서 성주내 배치지역까지 발표한 것은 국방부의 잘못’이라는 발언과 관련해서도 주민생존권보다 군사보안을 우선시한 반민주적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백 의원은 지난 7월 2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드배치와 관련한 국방부 장관에 대한 현안질의를 통해 국방부가 성주 내 사드 배치지역을 언급한 것을 문제 삼았다. 군사 시설 배치는 보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구체적 위치를 언급했다고 지적한 것이다.
또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백의원은 지난 5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 일병때 50사단 장성 부부동반 행사를 봤는데, 모두 사복 차림이어서 군사령관 부인을 못 알아보고 아주머니로 호칭했다가 영창 13일을 살았다’는 김제동의 일화가 개그로 담긴 모 종편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 군 간부 문화를 희롱하고 조롱한 것으로 군에 대한 신뢰를 굉장히 실추시켰다. 국방부차관 시절 영창 진위를 조사하다 나왔는데 영창 기록이 없으므로 국방부가 진위를 파악해서 다음 국감때 알려달라’고 촉구했다.
이와관련 구미경실련은 올들어 7월말까지 7개월 동안 구미공단 고용인원 6천909명이 줄었고, 특히 대기업 정규보다 저임금 하청업체 노동자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잃는 등 지역 경제 침체로 민심이 가라앉아 있는 상태에서 민심과 따로 움직이고 있다는 비난이 거셀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의를 제기한 의원이 무슨 잘못이 있나
국가를 위해 일하는 군인들을 상대로 거짓으로 자신의 개그를 하는 놈이 잘못이지
지금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 및 가족에게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사과를 해야지
농담으로 한 것을 죽자고 덤빈다는 건방진 쓰레기 같은 놈이 문제지
애초에 사회를 볼 능력도 안되는 놈이 군행사는 장성들 옆에 장성부인이 앉게 되어 있는데 '아주머니'라고 하는 놈이 꼴통이지 이게 사회자가 할 말이냐
그럼에도 거짓을 숨기고 해보자는 식으로 악을 쓰는 쓰레기는 반드시 제거되어야
사회의 정의를 위해서는 이런 꼴통은 .....
10/10 10:37 삭제
잘못쓴거 같아서...정말 아니라면...김재동... 증인으로..그게.. 정답일듯.. 준비 하시고..증인새우시길..
10/07 21:29 삭제
ㅁㅏㅅ이간놈
저놈 주둥아에 자갈을 물려라
10/07 10:1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