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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 김제동 영창 개그 발언, 구미시민 이미지 실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구미경실련 “경기침체로 가라앉은 민심의 현주소는 뒷전‘
백승주 국회의원의 ‘김제동 영창개그’ 국정감사 발언에 대한 찬반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경실련이 6일, 군납비리를 밝혀내고 근절책을 제시해 국민혈세 낭비를 막아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낯 뜨거운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구미시민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밝혔다.
또 ‘사드 배치 지역을 발표하면서 성주내 배치지역까지 발표한 것은 국방부의 잘못’이라는 발언과 관련해서도 주민생존권보다 군사보안을 우선시한 반민주적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백 의원은 지난 7월 2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드배치와 관련한 국방부 장관에 대한 현안질의를 통해 국방부가 성주 내 사드 배치지역을 언급한 것을 문제 삼았다. 군사 시설 배치는 보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구체적 위치를 언급했다고 지적한 것이다.
또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백의원은 지난 5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 일병때 50사단 장성 부부동반 행사를 봤는데, 모두 사복 차림이어서 군사령관 부인을 못 알아보고 아주머니로 호칭했다가 영창 13일을 살았다’는 김제동의 일화가 개그로 담긴 모 종편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 군 간부 문화를 희롱하고 조롱한 것으로 군에 대한 신뢰를 굉장히 실추시켰다. 국방부차관 시절 영창 진위를 조사하다 나왔는데 영창 기록이 없으므로 국방부가 진위를 파악해서 다음 국감때 알려달라’고 촉구했다.
이와관련 구미경실련은 올들어 7월말까지 7개월 동안 구미공단 고용인원 6천909명이 줄었고, 특히 대기업 정규보다 저임금 하청업체 노동자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잃는 등 지역 경제 침체로 민심이 가라앉아 있는 상태에서 민심과 따로 움직이고 있다는 비난이 거셀 전망‘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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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이의를 제기한 의원이 무슨 잘못이 있나
국가를 위해 일하는 군인들을 상대로 거짓으로 자신의 개그를 하는 놈이 잘못이지
지금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 및 가족에게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사과를 해야지
농담으로 한 것을 죽자고 덤빈다는 건방진 쓰레기 같은 놈이 문제지
애초에 사회를 볼 능력도 안되는 놈이 군행사는 장성들 옆에 장성부인이 앉게 되어 있는데 '아주머니'라고 하는 놈이 꼴통이지 이게 사회자가 할 말이냐
그럼에도 거짓을 숨기고 해보자는 식으로 악을 쓰는 쓰레기는 반드시 제거되어야 
사회의 정의를 위해서는 이런 꼴통은 .....
10/10 10:37   삭제
현미경
잘못쓴거 같아서...정말 아니라면...김재동... 증인으로..그게.. 정답일듯.. 준비 하시고..증인새우시길..
10/07 21:29   삭제
홍순혁
ㅁㅏㅅ이간놈
저놈 주둥아에 자갈을 물려라
10/07 10: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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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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