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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백만불 달성한 금오공대 입주기업 (주)선테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 금오공대 벤처창업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 대학교(총장 김영식) 창업진흥센터 입주기업인 ㈜선테크(대표 한병삼)가 이달 초 수출 100만불을 달성했다.
2013년 10월, 금오공대에 입주한 중소 벤처기업으로 전자기반의 의료장비 개발 및 제조업체인 ㈜선테크는 2014년 중소기업청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어 2015년에는 경북 테크노파크 100대 프라이드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올 초에는 세계 최초로 ‘수면성 호흡장애 진단을 위한 영상분석 시스템(OPAS)'을 개발해 식약청의 의료장비와 관련된 인증을 마치고 현재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금오공대의 LINC사업을 비롯 산학연협력 기술개발 사업의 첫걸음인 기술개발사업, 창업기업 ICT개발기술 해외현지화 지원사업, BI보육역량 강화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해 온 이 업체는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 및 지원을 바탕으로 불황 속에서도 2013년 1억7천5백만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올 연말에는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병삼 (주)선테크 대표
ⓒ 경북문화신문

한병삼 대표는 “창업 초기 어려운 여건에서도 금오공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등으로부터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회사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다”며, “대학의 입체적인 지도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대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장은 “창업 초기기업으로서 수출 1백만불을 달성한 ㈜선테크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우수 인프라를 통해 창업기업 지원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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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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