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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벤처창업관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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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 대학교(총장 김영식) 창업진흥센터 입주기업인 ㈜선테크(대표 한병삼)가 이달 초 수출 100만불을 달성했다.
2013년 10월, 금오공대에 입주한 중소 벤처기업으로 전자기반의 의료장비 개발 및 제조업체인 ㈜선테크는 2014년 중소기업청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어 2015년에는 경북 테크노파크 100대 프라이드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올 초에는 세계 최초로 ‘수면성 호흡장애 진단을 위한 영상분석 시스템(OPAS)'을 개발해 식약청의 의료장비와 관련된 인증을 마치고 현재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금오공대의 LINC사업을 비롯 산학연협력 기술개발 사업의 첫걸음인 기술개발사업, 창업기업 ICT개발기술 해외현지화 지원사업, BI보육역량 강화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해 온 이 업체는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 및 지원을 바탕으로 불황 속에서도 2013년 1억7천5백만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올 연말에는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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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삼 (주)선테크 대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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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삼 대표는 “창업 초기 어려운 여건에서도 금오공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등으로부터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회사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다”며, “대학의 입체적인 지도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대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장은 “창업 초기기업으로서 수출 1백만불을 달성한 ㈜선테크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우수 인프라를 통해 창업기업 지원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