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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종 62마리, 하마터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0일
경북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최다 구조

경북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가 올 9월 기준, 271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해 지난해 총 구조 건수인 269마리를 이미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센터는 2006년 개원 이후 야생동물을 꾸준히 치료한 후 자연으로 방사하는 등 유전자원의 보존과 방문객들의 자연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구조된 야생동물은 삵, 수리부엉이, 올빼미 등 멸종위기종이 62마리로 23%였으며, 이외에도 왜가리, 백로 등 야생동물은 209마리로써 77%를 차지했다.
치료 후 58마리는 자연 방사됐으며 21마리는 계속 치료 중으로 구조 당시 이미 폐사한 야생동물을 제외하면 60%의 생존율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4년간 구조된 야생동물의 생존율은 2012년 47%에서 2016년 9월 60%로 13%로 증가했다.
특히 2015년 7월에는 독수리, 참매, 말똥가리 등 국제적 멸종 위기종 3종에 대한 환경부 사육시설 허가 등록을 완료해 야생동물의 안정된 치료와 재활이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전국에서 가장 넓은 지역을 관할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군 야생동물 부서, 민간 야생동물단체, 1차 치료 담당 동물병원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구조와 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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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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