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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률 경북 최저치 기록한 행복 구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0일

구미시 자살률이 경북도 최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보건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10년간 증가세를 보여 온 구미시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수(자살률)가 2013년 28.6명 이후 감소세를 보인데 이어 2014년에는 26.3명,2015년에는 전년 대비 19.9명으로 24%가 감소했다.
2013년‘구미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시는 하반기부터 구미시 정신건강 증진센터(경북대학교 간호대학)에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위탁,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또 자살예방 전담자를 두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 등록관리, 개인 및 집단 상담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생명사랑지킴이(gate keeper) 교육, 생명사랑 문화 조성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유관기관인 경찰서,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등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살 예방에 앞장서 왔다.
센터는 또 구미시 자살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을 둔 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기울여 2016년 상반기에는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단기중재 프로그램 공감, 동기증진 인지행동 프로그램 공감,MI프로그램 KIT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을 전국 정신건강증진 센터에 보급키로 했다.
한편 2015년 중증정신질환자 집단 프로그램인 마인드 쿡(Mind cook)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로 선정돼 2016년 10월 13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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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 쓰기 전에 회사 망해, 장사 안되서 힘들다는 사람들 얘기 좀 들어보고 생각 좀 하세요. 그리고 구미시는 맨날 무슨 상 받았다고 지랄을 하는데 그게 진짜 받을만 해서 받은건지 궁금하네요. 바깥에서 하는 얘기랑 달라도 너무 달라.
10/12 21:23   삭제
죽어야 되나?
사람이 꼭 죽어야 죽는건가? 참나,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봐요, 지금 구미에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진짜 행복해서 웃음이 나는지. 못 죽어 사는 사람들 생각은 안하나요? 에이 ㅆㅂ
10/12 20: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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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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