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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과 구미시민들의 어우러짐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제32회 금오산악제 및 제6회 새마을기 등산대회가 지난 9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사)대한산악협회 경북 구미시협회와 구미시 체육회가 주관하고, 구미시, 구미시의회, (사)대한산악협회 경북도 협회가 후원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행사에는 최성모 대한 산악협회 경북구미시 협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의회 의장, 김유복 경북산악협회장과 도▪시의원, 각 시군 산악협회 회장 및 회원, 산악인,시민등 3천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산악인과 시민들은 시민화합 한마음 금오산 산행 및 등산대회, 산신제와 기념식, 시상식,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된 행사와 함께하면서 대회의 취지인 산악인과 시민화합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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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모회 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해를 거듭하면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금오산악제는 동호인과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진 가운데 산행을 통한 심신수련과 돈독한 정을 도모하는 명실상부한 구미시민들의 화합과 친목의 당으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남유진 시장은 또 환영사를 통해 “산악인들의 착하고 아름다운 덕목이 가을 단풍처럼 구미시에 물들기를 바란다”면서 “구미의 또 다른 매력을 지닌 태조산의 아름다움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산악제 대상 시상식에서 최정돈▪김은비 시 산악협회 상임부회장이 남▪여 개인 부문 대상,명륜산악회가 단체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제6회 새마을기 등산대회 최우수상에는 구미시 조은 산악회 여자부, 한마음 산행대회 최우수상은 형곡새마을 금고 산악회에게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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