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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그린 로타리클럽, 어르신 공경 오찬 제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
일부 노인회장 비협조, 720여명 중 참석률 25% 불과
ⓒ 경북문화신문

맛있는 나눔 봉사단(단장 김춘희)이 지난 9일 구미시 양포동 양포노인분회 산하 23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공경 오찬 제공’ 행사를 갖는 등 경로효친에 앞장섰다.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계승 발전시키자는 취지였다.
ⓒ 경북문화신문

하지만 안타까움도 없지 않았다.
양포동사무소 서성교 복지계장과 권지윤 담당은 23개 노인회장에게 많은 회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나, 일부 노인회장들의 비협조로 720여명의 정회원 중 25% 수준인 200여명만이 참석해 경로효친을 실천하려는 주최측의 취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한편 일부 노인회장은 “소식을 들은 회원들은 참석할 것이고, 사실을 모르고 참석하지 못하면 그 뿐이지 않느냐.”며, 심지어 “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방송까지 해 가면서 참석을 독려할 필요가 있느냐”는 무책임한 자세로 일관해 주위를 실망케 했다.
김춘희 단장은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한 어르신들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조촐하지만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이 살아넘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장석춘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원, 연규섭 사무국장(전 시의원)등이 참석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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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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