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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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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축협(조합장 김영호) 2016 조합사업 전이용 대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12일 조합원과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영호 조합장의 개회선언, 한마음 줄다리기, 사료 포대 오래들기, 우유 빨리마시기, 여자팔씨름 등 체육대회에 이어 색소폰 연주, 노래자랑, 초대 가수 공연, 대회 시상,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호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대내외적으로 경기 불황이 깊어지고 있지만, 구미칠곡 축협은 조합원들의 실익 증진을 목표로 ‘위기는 곧 기회’라는 내부 방침을 세우고 경제 사업에 역점을 두고 열과 성을 다해 매진해 나가고 있다”면서 “자본금 160억원이 투입되는 축산물종합유통센터가 올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4월 준공식을 가진 자연 순환센터는 축산 농가의 고민거리인 가축 분뇨 처리해결은 물론 친환경퇴비 생산과 판로 확대를 통해 사업의 조기 정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비전으로 ‘고객과 조합원에게 사랑받는 협동조합 구현’을 가치로 내건 구미칠곡축협은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조기에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신용 사업 및 경제사업 기반 확대와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한 축산물 유통 발전 선도에 힘쓰는 등 조합원과 고객에게 믿음과 사랑받는 축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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