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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이용 불편 해소 나선 박보생 김천시장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
철도 횡단 시설 개선 강력 요구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두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박 시장은 지난 11일 권영철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지역 본부장과 만나 경부선과 경북선철도에 놓여 있는 횡단시설이 개량,확장되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조기 해결을 강력 건의했다.
이날 박 시장은 “철도교통의 요충지이면서도 철도로 인한 단절구간이 많고, 양측을 연결하는 통로시설은 철도건설 당시와 마찬가지"라면서 "도시발전의 근원적인 저해요소가 될 뿐 아니라, 주민통행에도 불편이 큰 만큼 조기에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철도시설에 따른 통행 불편은 물론  소음공해 등을 감수한 가운데 생활해야 하는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간과하지 말라"면서 " 적극적인 정책과 노력을 보여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권 본부장은 “지자체 단체장이 직접 방문을 통해 세부적인 사업까지 일일이 챙기는 예는 극히 드물다”면서 “김천시의 애로사항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조속히 해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시장은 지난 8월 23일 한국철도공단 이사장을 만나 강력히 요구했지만 여전히 답보상태에 놓여 있는 복전터널 사업재개와 관련 "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라는 충청지역본부장의 설명을 듣고
"시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편리하고 안전한 통행을 할 수 있도록 후속절차도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관내 철도와 도로가 교차하는 횡단시설이 경부선과 경북선 2개 노선에 35개소가 있다"면서 "  도심지 일부지역 및 외곽지 외딴 마을의  농로 연결기능 등 소규모 시설까지도 철도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빠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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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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