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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4년째 건강과 기부를 결합한 프로그램인 2016 삼성 나눔 워킹 페스티벌이 15일, 구미동락공원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회 의장과 주요 인사, 시민 등 1만1천여명이 참가했다.
건강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삼성 나눔 워킹 패스티벌은 4년째를 맞으면서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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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시티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참가비 5천원에다 같은 금액을 매칭 기부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지원해 왔다. 2013년에는 구미지역 장애인 시설 단체, 2014년에는 무료 급식소, 2015년에는 지역 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에 보탰다. 4회째인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성금 1억1천만원은 갑작스러운 질병 때문에 생계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위기 가정에 힘을 보탠다.
15일 열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기부활동으로 유명한 가수 션과 함께 동락공원 일대 4.1키로미터의 산책로를 걸으면서 버스킹 공연, 포토죤, 게임죤 등을 즐겼다. 또 행사장 내에 설치한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나눔 문화를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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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심원환 부사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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