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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한걸움 걸어가며, 사랑을 주워담아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6일
제4회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2016 삼성 나눔워킹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2013년부터 4년째 건강과 기부를 결합한 프로그램인 2016 삼성 나눔 워킹 페스티벌이 15일, 구미동락공원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회 의장과 주요 인사, 시민 등 1만1천여명이 참가했다.
건강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삼성 나눔 워킹 패스티벌은 4년째를 맞으면서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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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시티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참가비 5천원에다 같은 금액을 매칭 기부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지원해 왔다. 2013년에는 구미지역 장애인 시설 단체, 2014년에는 무료 급식소, 2015년에는 지역 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에 보탰다. 4회째인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성금 1억1천만원은 갑작스러운 질병 때문에 생계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위기 가정에 힘을 보탠다.
15일 열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기부활동으로 유명한 가수 션과 함께 동락공원 일대 4.1키로미터의 산책로를 걸으면서 버스킹 공연, 포토죤, 게임죤 등을 즐겼다. 또 행사장 내에 설치한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나눔 문화를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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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심원환 부사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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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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