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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입 검정고시반 전원 합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6일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결혼 이주여성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중.고입 검정고시반(중입9명,고입5명) 14명이 검정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이들은 자국어가 아닌 한국어로 수업이 진행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교사들의 열성적인 강의와 학생들의 뜨거운 학습열의에 힘입어 이 같은 결실을 이뤄냈다.
센터장인 정욱스님은 “ 짧은 수업일정과 힘든 과정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응시자 전원합격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더욱 분발해 대입을 거쳐 대학교 졸업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싶다”며 격려했다.
곤잘레스 로웨나(필리핀)는“고입에 이어 대입을 공부하고 있다”면서 “ 너무 어려워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대학까지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 대비반, 검정고시반, 바둑교실등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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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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