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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읍장 류시건)이 14일 들성생태 공원 내 여우광장에서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 승격 19주년 기념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정찬미 아나운서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행사는 국악, 성악, 가요, 댄스 등 다양하게 구성된 ‘2016 Art In Gumi’ 축하공연과 부대행사인 먹거리 및 가훈쓰기 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장진호 읍 발전협의회장은 “읍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면서 ”2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더욱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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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건 읍장은 “ 읍민에게 자부심과 지역사랑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읍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읍 승격 기념행사는 2004년 건강걷기, 달리기 행사를 시작으로 등반대회, 대토론회, 기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