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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는 새마을 운동에 주목하는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1일
박정희새마을연구원 국제학술대회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 새마을 연구원 국제학술대회가 20일, 호텔 금오산에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 모델의 함의(含意)를 주제로 한 대회는 우리나라가 지난 반세기 동안 이룩한 비약적인 경제발전의 핵심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새마을 운동을 통한 압축 성장의 경험을 세계적 관점에서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데 취지를 뒀다.
구미시와 영남대학교가 공동주최 하고, 박정희 새마을 연구원이 주관한 가운데 (재)한국발전재단과 영남이공대학교가 후원한 대회는 ‘왜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는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 모델의 함의’를 주제로 한국과 불가리아, 미국,탄자니아, 우간다, 베트남 등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에는 40여개국의 관계자들이 참관해 눈길을 끌었다.

리더십과 정책으로 본 한국의 발전을 주제로한 세션 1에서는 △Todor Tanev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 교수 △Hilton Root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안재욱 경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 ‘지구촌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새마을개발의 공유와 과제’를 주제로 한 세션2에서는 △임진규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이정호 목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Christopher Sparks 영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다.
‘한국발전경험 공유와 새마을개발 세계화의 사례와 평가’를 주제로 한 세션3에서는 △MPANGALA SALOME FABIAN 탄자니아 공무원 △Nakayima Solome 우간다 공무원 △Yến Nguyễn Thị 베트남, Good Neighbors International 현지 직원이 사례를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박승우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장의 사회로 송병락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전 서울대학교 부총장), 이주석 대구경북연구원장, 조정진 세계일보 논설위원 겸 통일 연구위원, 임형준 WFP 한국사무소 소장, 류석춘 연세대학교 교수,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 이사, 허장 농촌경제 연구원, 세계농업식량안보프로그램(GAFSP) 기술자문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별세션에서는 스리랑카, 네팔, 르완다, 코트디브아르 등의 전문가가 한국발전경험 공유 방안에 대한 발표를 했다.
환영사를 통해 개발도상국 발전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새마을운동이 주목받고 있는 사실을 강조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학술대회를 통해 전 세계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룩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갖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10년간 새마을대청소 부활, 대한민국새마을 박람회 개최, 새마을 국제화사업추진 등 박정희대통령 고향도시에 걸맞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와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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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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