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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실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4일
원남초, 2016 인성교육 시범학교 운영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원남초등학교(교장 김경훈)가 19일 경북 23개 시군의 150여명의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전 교실 및 강당에서 ‘2016 인성교육 시범학교 운영보고회’를 실시했다.

보고회는 교육부에서 요청한‘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성을 깨우는 교육실현’이라는 연구 과제를 수행한 결과를 경상북도 전체를 대상으로 우수 실천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Angel’s Choir’ 합창단의 ‘집짓기 노래(남성수 작곡)’와 ‘고향의 노래(이수인 작곡)’ 등의 합창 공연에 이어 진행된 보고회에서 원남초 40명의 교사들은 교육과정 속에서 인성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기획한 인성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공개했다. 참관자를 대상으로 연구과제 이해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체험중심 인성수업에 활용된 연구과제 연관 5개 부스체험이 이루어졌다. 또한 실시간 소통 앱을 활용한‘연리지의 TALK to U’라는 토크쇼를 통해 연구결과 보고와 학생 핵심인성역량 함양의 시대적 교육과제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고민을 펼칠 수 있는 장도 함께 마련됐다.

인성교육시범학교 지원담당관인 황학영 경북교육청 초등과장은 “인성교육 시범학교에서 운영된 우수사례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도내의 모든 학교에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체감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밝은 미래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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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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