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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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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자연사랑 연합회(회장 박정구▪구미상의 사무국장)가 25일 도환경연수원 강당에서 창립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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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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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조남월 도 환경산림자원국장, 윤창욱·이태식도의원, 전화식도환경연수원장, 21개 시·군 지회장, 회원, 수상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행사에서는 자연사랑과 환경보전에 앞장선 공로로 강미란 경북자연사랑 연합회 녹색생활국장, 이미희 홍보국장, 연규영 지원국 부장, 김정희 산악회 총무, 김영희 녹색생활국 부국장 등 5명에게 각각 시장 표창장을 수여됐다. 또 이들을 포함한 22명을 자연사랑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는 전국지방자치 단체 환경관리 평가에서 그린시티 전국1위인 대통령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며, “회원여러분과 43만 시민이 일궈 낸 쾌거로써 그동안의 노고에 격려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96년 “자연과 함께, 인간과 함께, 미래를 함께”를 슬로건 내걸고 설립한 경북자연사랑 연합회에는 4천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자연보호 발상지인 금오산 경북환경연수원 내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자연환경보전 시민단체로써 자연사랑 생태학교 운영과 생태계 조사, 낙동강 환경보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구미시가 녹색환경도시를 조성토록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경북의 구심 환경단체라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