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제2의 민족중흥, 애국 일념을 계승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제37주기 추도식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 대통령 제37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10시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서 진행됐다.
구미시민등 많은 추도객과 함께 한 가운데 추모제례, 추도식, 식사와 추도사, 진혼시, 묵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된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일궈낸 민족번영의 애국이념을 계승발전시켜 제2의 민족중흥, 제2의 구미 재도약 시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전병억 (사)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크신 업적, 유지를 받들어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모으고, 갈등과 혼돈의 사회를 바로잡아 선진한국을 이루어가는데 모두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또 추도사에서 “위대한 생애와 거룩한 업적을 가슴 깊이 되새기면서 제2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데 구미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국회의원은 또 “유훈을 승계하는 바탕 위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있도록 신명을 다해 보필하겠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성공해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담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또 “하면 된다는 슬로건 아래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이신 교훈을, 추도식을 계기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국민이 다시한번 가슴 속에 되새기는 다짐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이어진 추도사에서 “조국과 민족 번영을 위한 큰 뜻과 유업을 계승하고, 민족의 소원인 조국통일을 이루어 후세들에게 빛나는 발전과 번영의 토대를 마련토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는 추도식 자료를 통해 18개 업적으로 국민 의무교육 시행, 치산녹화 달성, 국민교육헌장 제정 선포, 포항 종합제철소 준공, 7.4공동성명 발표, 한일국교 정상화, 경부고속도로 개통, 수출 100억불 달성, 제1-4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추진, 새마을 운동, 의료보험제도 시행, 향토 예비군 및 민방위대 창설, 쌀 자급자족 달성, 한국 과학 기술 연구소 설립, 공업단지 조성 및 중화학 공업 육성, 자주국방 실현, 자연보호 운동 등을 들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무식자가
박정희 전대통령의 딸인 박근혜대통령의 중대한 잘못으로 인하여 최순실이라는 청담동아줌마가 이나라의 국기를 뒤흔든 사건으로 말미암아 지금 온 국민들은 이 고통과 걱정으로 숨조차  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추도식이 과연 국민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으며 여기 참석하신 분들은 또한 무슨 생각을 갖고 참석 하셨는지 되묻지 않을 수가 없다
10/26 14:3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