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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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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제37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10시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서 진행됐다.
구미시민등 많은 추도객과 함께 한 가운데 추모제례, 추도식, 식사와 추도사, 진혼시, 묵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된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일궈낸 민족번영의 애국이념을 계승발전시켜 제2의 민족중흥, 제2의 구미 재도약 시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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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병억 (사)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크신 업적, 유지를 받들어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모으고, 갈등과 혼돈의 사회를 바로잡아 선진한국을 이루어가는데 모두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또 추도사에서 “위대한 생애와 거룩한 업적을 가슴 깊이 되새기면서 제2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데 구미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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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은 또 “유훈을 승계하는 바탕 위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있도록 신명을 다해 보필하겠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성공해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담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또 “하면 된다는 슬로건 아래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이신 교훈을, 추도식을 계기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국민이 다시한번 가슴 속에 되새기는 다짐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이어진 추도사에서 “조국과 민족 번영을 위한 큰 뜻과 유업을 계승하고, 민족의 소원인 조국통일을 이루어 후세들에게 빛나는 발전과 번영의 토대를 마련토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는 추도식 자료를 통해 18개 업적으로 국민 의무교육 시행, 치산녹화 달성, 국민교육헌장 제정 선포, 포항 종합제철소 준공, 7.4공동성명 발표, 한일국교 정상화, 경부고속도로 개통, 수출 100억불 달성, 제1-4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추진, 새마을 운동, 의료보험제도 시행, 향토 예비군 및 민방위대 창설, 쌀 자급자족 달성, 한국 과학 기술 연구소 설립, 공업단지 조성 및 중화학 공업 육성, 자주국방 실현, 자연보호 운동 등을 들었다.
박정희 전대통령의 딸인 박근혜대통령의 중대한 잘못으로 인하여 최순실이라는 청담동아줌마가 이나라의 국기를 뒤흔든 사건으로 말미암아 지금 온 국민들은 이 고통과 걱정으로 숨조차 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추도식이 과연 국민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으며 여기 참석하신 분들은 또한 무슨 생각을 갖고 참석 하셨는지 되묻지 않을 수가 없다
10/26 14: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