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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 최우수 기관상▪나눔봉사단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7일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7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6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 포상식에서 경북사랑의 열매 유공,최우수 기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말까지 실시한 희망 2016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12억4천만원을 모금했다. 특히 중소규모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매출액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게 175점 등록 및 2016년 공동모금회 신규사업인 가족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정에 경북 최초로 3가정 이 등록했다.
이와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회지도자들의 고액기부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6명 등록 등 총 20억3천7백만원을 모금했다.
기관상과 함께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도 최우수 나눔봉사단상을 수상 했다.
시는 2013년 최우수상, 2014- 2015년 우수기관상에 이어 이번에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면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2013년 3월 22일 발대식을 가진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최권수) 32명의 단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인 모금․배분․문화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 수상으로 4년 연속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나눔봉사단으로 자리잡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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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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