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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의원, 백승주 의원과 머리맞대 KTX 구미 유치 반드시 실현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8일
KTX 구미역 정차 연구용역비,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
ⓒ 경북문화신문
장석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앞으로 KTX 구미시 유치를 반드시 관철시키기 위해 구미시민은 물론 백승주 국회의원과도 일치단결해 지역의 숙원 사업을 풀어내겠다고 밝혔다.
또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을 반드시 반영시키도록 하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장의원은 지난 27일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 질의를 통해 “단 기간 내에 구미지역 KTX 수혜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구미역에 KTX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경부고속철도에서 기존 경부선 간의 연결선을 우선 신설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의원은 특히 이날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있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김천역 연결선 중 김천지역에서 경부고속선과 기존 경부선 연결구간만 분리해 경부고속선과 기존 경부선간 KTX 운행을 제안했다. 2.2킬로 연결선을 우선 신설해 KTX를 구미역에 정차시키겠다는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10월27일자 단독보도)
ⓒ 경북문화신문

이에 대해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에 대해 장 의원은 “검토가 검토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철도 사업이 경제성만을 추구해서는 결코 안 되며, 보편적인 교통 편익이라는 공공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연결선 신설 안에 대한 연구용역비용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한 장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반드시 관련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3천100개의 기업이 가동 중이며, 1천100만 평에 달하는 내륙 최대 규모의 첨단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해 수출량은 273억 달러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이에따라 2003년의 경우 전국 수출 비중의 10%에 이르던 구미공단 수출은 2016년 들어 5% 이하로 반 토막이 난 상태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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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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