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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 밤실 벽화마을 사업 완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31일
2km 벽화거리 완성 3년간 1천 700여명 자원봉사자 참여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부사장 심원환)와 구미시가 지난달 28일 도량동 밤실 쉼터에서‘밤실 벽화마을 음악회’를 가졌다.

2014년부터 진행한‘밤실 벽화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기 위해 열린 음악회에는 지역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가 더 컸다.

밤실마을 벽화사업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3년간 진행 한 사업으로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더 안전하고 쾌적했으면 좋겠다는 주민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기업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현실화 된 사례이다.

벽화는 구미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밤실 쉼터, 야은정자를 거쳐 도산초등학교를 잇는 약 2km 에 이르는 옛 구미 밤실(문장골)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던 야은 길재 선생의 모습과 현재 밤실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특히 삼성전자 임직원을 포함한 1천 700여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지역 관광 명소가 만들어 졌다는 점에서 기업의 사회 환원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금오 종합사회 복지관은 올해 초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사회적 기업 체험 프로그램인 나눔 체험학교 운영에 밤실 마을을 필수 견학코스로 활용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나눔 사례가 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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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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