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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스마트기기 산업 추진 ‘관망만 할 것이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장석춘 의원, 경제부총리에 관련 특별법 처리 촉구
ⓒ 경북문화신문

장석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유일호 경제부총리에게 구미의 경우 지역전략 산업인 스마트기기 산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비를 선투자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법 통과가 무산된다면 재원 낭비는 물론 행정력 낭비가 우려되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일 열린 국회 예결특위에서 장의원은 이를 위해 규제프리존 특별법을 조속하게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해 10월 규제프리존 도입을 통한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14개 시·도에서 총 27개 지역전략산업이 선정된 가운데 1년간 추진 중에 있다.
그러나 재정지원 근거인 규제프리존 특별법이 아직 통과되지 않아 내년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정부는 법안이 통과될 경우에 대비해 바로 집행이 가능하도록 2천억원을 목적 예비비로 편성해놓은 상태다.
규제프리존 특별법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가 신청한 27개 전략산업에 대해 규제를 풀고 재정과 세제를 함께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의원은 이와관련 “규제프리존 특별법은 여야간 이견이 없는 법안인 만큼 여야 의원과 정부가 합심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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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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