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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박정희 동상 건립 모금운동 ‘경북도▪구미시는 빠져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구미경실련
서욿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을 건립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구미경실련이 경북도와 구미시에 대해 건립 모금운동에서 빠지라고 촉구했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2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좌승희 (재)박정희기념재단 이사장이 사업계획을 설명하면서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을 세우는 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추진위와 기념재단이 함께 동상 제작비 마련을 위한 범국민 모금운동을 전개한다는 것이다.
기념사업 추진위원장인 정홍원 전 국무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는 동상 하나 떳떳하게 세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극복되어야 한다.”고도 말했다.
이와관련 ‘박근혜 하야’ 국민정서에 불을 지르는 ‘정치적 하수’ 발상이라고 밝힌 구미경실련은 “박근혜 대통령 전국 지지도 9.2%, 대구·경북 8.8%가 웅변하듯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박근혜 반감=박정희 반감’이라는 거대한 불길에 기름을 붓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구미경실련은 또 “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를 부정적 도시로 격하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시민들에게 사과하라.경북도와 구미시는 광화문 박정희 동상 건립 모금운동에서 빠져라”고 요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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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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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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