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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남상일 초청 특별강연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3일
구미시 선산출장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출장소가 3일 선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국악樂락’이란 주제로 소리꾼 남상일 초청 특별강연을 가졌다.

문화예술 기반 부족으로 공연 및 교양강좌를 접하기가 어려웠던 읍면 지역민들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자 기획된 특강에는 400여명의 주민들로 객석을 가득 메웠다.

국악계 아이돌로 통하는 젊은 소리꾼 남상일은 우리 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걸쭉한 판소리가락으로 신명나게 풀어내며,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주민들은“도시 지역과 떨어져 있어 문화생활을 할 마땅한 기회가 없었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황필섭 소장은“읍·면 지역민들의 문화 수요 충족을 위해 선산문화회관이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일에는 영화 서편제에 출연해 영화배우로 유명세를 얻은 국악인 오정해 씨를 강사로 초청, ‘국악인 오정해의 소리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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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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