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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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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조장근)이 2일 도량4주공아파트 족구장에서 기관단체장들과 친선족구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각 기관단체간의 장벽을 허물고 단합된 모습으로 활기찬 도량동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족구대회에는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행사를 계기로 화합과 소통이 최선임을 다시금 느끼고 더욱 적극적인 정보교환을 통해 활기찬 도량동 발전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김인태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비록 친선경기였지만 결승전을 보듯 상당히 긴장감 있는 경기였다”며 "친선경기를 통해 조직이 더욱 하나로 결속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친선경기 개최를 건의했다.
조장근 동장은 "도량동을 위해 많은 협조와 노력을 해 주는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이 잘 이루어지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