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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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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재향군인회(회장 정헌수)가 지난달 26일 구미 BS호텔에서 안보연수회 및 북핵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권 구미 부시장을 비롯해 도회 및 23개 시,군회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중권 부시장은 “국가와 지역안보의 중심 단체인 향군의 각종 안보활동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향군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드린다"며 경북 향군지도자들의 구미방문을 환영했다.
1부 안보연수회는 기념식과 병행해 북핵 도발을 규탄하고 사드 국내 배치를 지지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이어 2부는 이소연 탈북강사의 생생한 증언을 바타으로 북한의 실상을 바로 알고 우리의 대응태세를 공고히 하는 안보강연이 진행됐다.
정헌수 회장은 "이번 안보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안보역량을 강화해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대국민 안보계도 활동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