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산동면(면장 남상순)이 엉클권 닭갈비(대표 권규태, 형곡동 소재)의 후원으로 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50여명에게 한방삼계탕을 제공했다.
권규태 대표는 지난 해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나눔실천의 날로 정해 금오재가 노인지원서비스 센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후원·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구미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해 왔다.
또 이날 구미상생클럽 자원봉사자들은 떡과 과일 등을 제공했다. 또 식후에는 11월 어르신 생신 축하 및 지역가수 공연, 섹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사했다.
남상순 면장은 “매달 지역 어르신을 위해 나눔실천을 하는 권규태 대표와 금오재가 노인지원 서비스센터 등 봉사를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