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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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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도레이 첨단소재▪도레이 케미칼 한가족 체육대회가 지난 7일 1천7백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축구와 배구예선 및 선수 입장 순으로 진행된 식전경기에 이어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체육대회에서 도레이 첨단소재와 도레이 케미칼 임직원들은 축구와 배구, 줄다리기,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와함께 초청 연예인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먹거리 장터 등 푸짐한 프로그램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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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관 대표이사·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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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대표이사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서울과 군산, 안성, 충남 유고에서 참가한 근로자 가족과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채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있는 사우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단순히 모여서 운동하는 체육대회가 아닌 한 가족의 탄생을 기념하고 모두가 서로서로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또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계제로의 상황이 되어 있다”면서, 그 이유로 주요 대기업등의 대내외 악재와 국정혼란으로 한국 경제에 켜진 경고등을 들었다.
이 회장은 이러한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 시류에 편승하고 흔들린다면 더 큰 위기에 직면할 수 있는 만큼 중심을 잘 잡고, 한치의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 한국 도레이 그룹의 중추 회사로써 올해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 이를 토대로 초일류 기업으로 계속해서 전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남유진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 근로자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고, 시민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는 도레이 케미칼과 첨단 소재 양사의 체육대회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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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인호 도레이 케미칼 노조위원장(좌) 권재관 첨단소재 노조위원장(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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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호 도레이 케미칼 노조위원장과 권재관 첨단소재 노조위원장은 “각자 소속된 회사가 아닌 한 가족으로써 마음껏 즐기는 하루, 체육대회를 통해 양사가 서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노사가 서로 상생하고 화합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창조, 신뢰, 도전, 창조등 네 개의 팀으로 나눠 체육대회에 참가한 1천7백여 가족들에게 이영관 회장은 “서로 믿고 아끼고 과감한 도전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간다면 하고자 하는 일에 두려움은 사라지고, 탄탄대로의 길이 열릴 것으로 확신한다”고 힘을 불어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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