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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 한미관계 전망’을 위한 세미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1일
국회 부민포럼(회장 백승주 의원), 미국 한반도 전문가 초청
국회 부민포럼 회장인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이 워싱턴 한반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워싱턴 한반도 전문가, 트럼프 시대의 한미관계?’제하의 조찬 세미나를 16일 오전 7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백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당선으로 한미관계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는 미국 대선기간 동안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정책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입장을 정확히 진단하고 한국 정부가 미국 新정부와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를 모색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에는 도널드 만줄로(Donald Manzullo)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前, 10선 美 하원의원), 클라우드 바필드(Claude Barfield) 미국기업 연구소(AEI) 상근연구원, 브루스 클링너(Bruce Klingner) 헤리티지 재단(Heritage Foundation) 선임연구원, 조나단 폴락(Jonathan Pollack)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e) 선임연구원, 스캇 스나이더(Scott Snyder)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 트로이 스탠가론(Troy Stangarone) 한미경제연구소(KEI) 선임연구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민포럼(회장 백승주 의원, 간사 송희경 의원)은 새누리당 초선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는 연구모임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국부를 증진시키고 국민 안녕을 지키고 추구하기 위해 지난 9월말에 결성됐다. 강석진, 백승주, 성일종, 송석준, 송희경, 신보라, 이철규, 정운천, 지상욱, 최교일 의원이(가나다순)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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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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