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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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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옥천읍과 경북 성주군 성주읍 맞춤형 복지팀이 10일 복지허브화 선진모델 밴치마킹을 위해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을 방문했다.
옥천읍은 11월1일, 성주읍은 11월7일자로 각각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했다.
선주원남동 맞춤형 복지팀은 이날 이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담과 우수사례를 제공했다.
변동석 동장은 “복지허브화를 위한 7개월간의 노력이 동 단위 선진모델로 소개되고 있는 만큼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마을복지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