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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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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 현재 구미시 인구는 전월에 비해 93명이 줄어 든 41만990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연령은 36.49세로써 남성은 35.62세, 여성은 37,3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36세의 젊은 도시 구미에 거주하고 있는 80세 이상의 노령층은 과연 몇 명일까.
분석결과 80세 이상부터 110세 이상인 노령층은 7천168명이며, 이 중 여성이 5천118명으로 2천50명인 남성에 비해 3천여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80대는 전체가 6천281명이었으며, 이 중 여성은 4천 414명, 남성은 1천 867명이었다.
90대는 전체가 845명이었고, 이 중 여성은 665명, 남성은 180명이었다.
100세 이상의 노령층은 전체가 42명이었고, 이 중 여성은 39명, 남성은 3명에 불과했다. 100세 이상의 경우 여성이 남성에 비해 13배가 많았다.
100세 이상의 경우 구간별로는 100세 15명(남1, 여14), 101세 6명(남1. 여5), 102세 4명(남0,여4), 103세 3명(남0,여3), 104세 0명, 105세 2명(남0,여2), 106세 0명, 107세(남0,여3), 108세 1명( 남0,여1), 109세(남0,여3), 110세 이상 5명(남1,여4)등이었다.
2015년 현재 한국 남자의 평균수명은 77세인 반면 여성은 84세이며, 전세계 남자 평균 수명은 67세, 여자은 73세로서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5-5.5년을 더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