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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행복나눔 박람회 성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광우)가 주관하는 2016 행복나눔 박람회가 12일 금오산 잔디분수광장에서 열렸다.
8회째를 맞이하는 2016 행복나눔 박람회는 ‘하나되어 통하고, 하루 동안 즐기는 구미’를 주제로 평생교육, 주민서비스, 자원봉사를 통합한 가운데 60여개의 기관·단체와 1만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는 구미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교육봉사·주민서비스 마실로 구성된 홍보 체험부스에서는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사업, 지역서비스 활동 등을 소개했다. 또 테라리움을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 EM을 활용한 천연제품 만들기, 임산부 및 노인생애 체험 기회 등을 제공했다.
또 IT도시 구미가 행복으로 날아오름을 표현하는 드론 비행 개막 퍼모먼스를 시작으로 시각·미각·촉각·후각·청각 등 5감을 활용한 이벤트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21개 팀의 동아리 공연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이와함께 가상 기부체험존을 운영해 행사장 내에서 통용되는 Yes Money를 기부체험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시민들의 이웃사랑 나눔실천 동참을 유도했다. 특히 청소년이 Yes Money 20장을 모아 제출하면 자원봉사활동 4시간도 인정해주는 등 배움과 나눔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생생하고 즐거운 교육의 장을 만들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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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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