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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무응원단’ 창단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4일
전문대로는 이례적, 활기찬 캠퍼스문화 조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최근 대학 응원단인 ‘천무(天舞)응원단’을 창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년제 대학에서 흔히 있지만 전문대에서는 학과별 응원단과 달리 대학 응원단이 창단되는 사례를 찾기 힘들다는 게 대학 측 설명이다.

천무응원단 1기는 11명으로 구성, 대학 학생복지처에서 응원단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지원을 받아 남 5명, 여 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올해 하계방학부터 준비기간을 갖고 9월 교내 가을학술제에 이어 대외행사로 10월에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공연무대에서 일반인들에게 첫 선을 보이기도 했다.

천무응원단은 대학 행사 외에도 지역의 공익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12월 31일 구미시가 주최하는 희망의 타종식에도 참가해 공연을 할 예정이다.

장동은 양(헤어메이크업뷰티디자인과 1년·18)은 “평소 춤에 관심이 많았는데 응원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에 선듯 용기를 냈다”며 “단원들과 땀을 흘리며 좋은 추억도 갖고 학우들에게 즐거움도 줄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환하게 웃었다.

손기수 학생복지처장은 “건전하고 활기있는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고 재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창단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문화교류 확대 등 지역공동체로서 대학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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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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