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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사업장, 원하청 상생협력 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박정웅)이 14일 LG전자 구미사업장 및 3개의 사내협력사 노사대표와 원․하청 상생협력 선언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LG전자 노사는 협력사의 고용안정을 기반으로 한 상생협력, 협력사 노사는 LG전자의 가족으로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LG전자 및 협력사 노사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고 역량과 성과에 따라 대우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구미지청은 이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LG전자 구미사업장은 건강한 노사 관계 및 원ㆍ하청 상생도모를 바탕으로 TV 및 모니터, 태양광모듈 제품 등을 주력생산하고 있다. 또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유정종)는 2010년 1월 노사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USR(Union Social Responsibility, 노조의 사회적 책임) 헌장 선포식을 갖고 지금까지 지속적인 사업 전개를 통해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원․하청 상생 협력 선언도 그 일환이다.
박정웅 지청장은 “LG전자의 원․하청 상생 협력 선언이 구미김천지역 노사 및 원․하청의 사회적 책임 실천 운동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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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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