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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양성 요람으로 거듭나는 경북도립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2014년 16명, 2015년 34명, 2016년 29명

경북도립대학교가 11월 현재까지 총 29명의 공무원을 배출했다.
개교 이래 총 182명의 공무원을 배출한 도립대는 2014년 16명, 2015년 34명, 2016년 29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경북도와 시·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공무원 특별임용제도의 운영과 심화학습실, 방학특강 등 공무원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결실이라는 분석이다.
또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을 통해 학생들의 부담을 완화시켜 준 것도 요인 중의 하나이다.
도립대학교의 1인당 연간 등록금은 2016년 6월 정보공시 기준 전국 전문대학 평균의 48% 수준인 243만원이며, 평균 장학금은 209만원으로 연간 40만원 내외의 학비만으로 대학을 다닐 수 있다.

김용대 총장은“ 경력경쟁 임용제도의 도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개교 20주년을 맞아 지역 명문 공립대학으로 한층 더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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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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