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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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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교육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국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및 지역의 시·도의원들과 학교장, 학부모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아침 7시부터 금오고등학교, 사곡고등학교, 구미여상 등 구미 지구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구미지역에서는 올해 13개 시험장 240개 시험실에서 6천79명의 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게 된다. 수능은 정시를 겨냥하는 학생들에는 정시 전형의 성패를 좌우하며 수시 모집에 합격한 학생들에게는 수시 모집 최종 합격 요건인 수능최저등급을 맞춰야 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날 이동걸 교육장은 “평소에 열심히 준비한 실력을 오늘 끝까지 실수 없이 차분하게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며 수험생을 응원했다. 수험생 자녀를 시험장까지 데리고 나온 학부모들에게도 “지금까지 수험생들의 뒷바라지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부모님들에게 우리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로 보답할 것”이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