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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 육아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8일
아이누리 구미 장난감 도서관 개관 6주년
ⓒ 경북문화신문

육아비용을 톡톡히 절감하는 등 종합적인 육아 지원 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해 온 아이누리 구미 장난감 도서관이 개관 6주년을 맞았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지원한 가운데 구미YMCA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장난감 도서관은 2010년 11월 개관 이후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한 회원들에게 무료로 장난감을 대여함으로써 육아비용 절감은 물론 다양한 양질의 장난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지역사회에 제공해 왔다.
장난감도서관은 또 장난감 대여와 함께 놀이축제, 아빠놀이 학교, 좋은 부모학교, 가족체험프로그램 등 유아▪부모▪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계기로 참여한 인원이 1만명이 넘을 만큼 지역사회 유아와 부모들의 교육 및 문화공간뿐만 아니라 건강한 아동성장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면서 종합적인 육아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을 얻었다.
특히 구미YMCA는 지난 2014년부터 송정동 구미YMCA 회관 2층에 아띠 장난감도서관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근거리에서 편리하게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두 곳 모두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구미시에 주소를 둔 7세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과 구미지역 보육시설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연회비는 가족회원은 2만원, 보육시설은 5만원이며 대여료는 없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누리 구미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www.inuri.or.kr)나 054-471-1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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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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