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17지역 소속 7개 로타리클럽 임원들이 도개면 동산리에 소재한 사랑의 쉼터 운동장에서 차량전달식을 가졌다.
장애인 단기 거주시설인 사랑의쉼터의 노후된 차량을 교체하기 위해 남구미, 구미중앙, 구미금오, 구미미래, 서구미, 구미한솔, 구미야은 등 구미17지역 소속7개 로타리클럽은 2천만원을 후원했다.
사랑의쉼터 이옥희 원장은 “ 낡고 오래된 차량을 타면서 조마조마한 심정이었다”면서 “ 차량을 후원해 주신 로타리 클럽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차량전달식에 참석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어려운 곳을 찾아 후원을 하고 있는 구미의 각7개 로타리클럽에 감사를 드린다”며 “ 앞으로도 아름다운 기부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보다 밝고 살기 좋은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