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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공동체 인성캠프 열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체험중심의 인성교육으로 효율성 높여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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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경남 밀양 가나안농군학교에서 ‘공동체 인성캠프’를 열었다.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이선영)가 주관한 캠프에는 학과별 교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학생 40명과 지도교수 3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교육의 효율성을 위해 특강과 연계된 공동체 과제와 활동을 입체적으로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주도적인 삶과 실천’ 을 시작으로 의식개선과 가치관 정립, 공동체의 중요성, 자신의 비전 만들기 등의 특강과 함께 이와 연계된 공동체 생활로 현지 농장실습과 다양한 과제활동을 통해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수료식에서 물리치료과 김영주(19) 양은 “그동안 미래에 대해 막연한 생각으로 살아온 것 같다”며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고,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선영 센터장은 “화려한 스펙 보다 인성을 겸비한 인재가 우선이라는 취지로 캠프를 준비했다”며 “매년 교내에서 특강 중심의 인성교육을 진행했지만 앞으로는 체험활동과 단체생활을 통해 체감성 높은 인성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육의 효율적 개선을 위한 연구와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교수와 학생의 교육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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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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