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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재향군인회 여성회, 국가유공자 초청 위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하영숙)가 지난 14일 향군회관 다목적홀에서 무공수훈자회 회원들을 초청해 조촐한 보훈 위로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무공수훈자 20여명에게 손수 준비한 식사와 음료 등을 대접하고 말벗도 되어 주며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향군회관 4층에 입주해 있는 무공수훈자회 사무실과 화장실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하영숙 여성회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위난 시 신명을 다해 나라를 지킨 유공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었다”며 “그 희생과 공헌에 조금이라도 감사드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동안 무공수훈자회 구미시지회장은 "향군여성회의 정성과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향군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원조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은 여성회의 보훈 선양활동을 칭송하며 “앞으로도 향군여성회가 안보활동은 물론 위국헌신 하신 국가유공자의 예우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재향군인회 여성회는 매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병원 봉사와 분기 및 반기별로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사대접, 이발, 청소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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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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