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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한국당 경북도당 창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3일
예윤관 도당 위원장 선출
ⓒ 경북문화신문
늘푸른한국당 경상북도당이 23일 오후 2시, 구미에서 최병국, 이재오 중앙당 공동대표와 당원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당행사를 갖고 경북도당 위원장에 예윤관씨를 선출했다.
예 위원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위태위태하던 정치는 최순실 게이트로 불리는 국정농단 사건으로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의 정점을 찍었다”면서 “권력을 남용했으면 당연히 책임져야하며, 이런 자들을 심판하기위해서는 우리 민초들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이신 당원동지 여러분은 역사에 남을 위대한 혁명가이자, 독립투사들”이라면서 “반듯한 대한민국, 상식을 공유하고 상식이 통하는 내 나라, 우리 아이들이 오늘 비록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의 꿈을 꿀 수 있는 내 조국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예 위원장은 ‘나하나 꽃피어(시인 조동화)’라는 시를 인용하며 수락인사를 마쳤다.
창당행사를 마친 후 늘푸른한국당 최병국▪ 이재오 대표, 예윤관 도당위원장과 당원들은 최순실게이트 규탄대회와 가두 행진을 펼쳤다.
한편 이날 경북도당은 △정의로운 국가 △공평한 사회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3대 창당 목표로 제시하고, △4년중임 분권형대통령제 개헌과 지방분권 △행정구역 개편 △동반 성장 △남북자유왕래 등 4대 핵심정책을 발표했다.
늘푸른한국당 중앙당 창당준비위는 12월 8일까지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대회를 마치고, 2017년 1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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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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