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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미까지 아우르는 안전스마트 산재병원 유치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정책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4일 기획조정실장, 경북도 노사협력담당. 미래경제 연구원장, 의료·건축학 교수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안전스마트 산재병원 건립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8월말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착수한 안전스마트 산재병원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중간결과 보고를 바탕으로 김천의 의료기능 확충과 정주여건 강화를 위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근로복지공단 직영 산재병원은 수도권 3개소, 강원권 3개소 등 전국에 10개소가 있지만 도내에는 없는 실정이다. 이 에따라 전문가들은 산업근로자 수와 산업단지(국가단지) 규모, 기타 의료수요 여건을 고려할 때 도내에 산재병원 유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펴 왔다.
특히 김천의 산업단지와 구미의 국가단지, 그리고 인근 시군의 산업체 규모를 감안할 경우 안전스마트 산재병원 건립 시 충족되어야 할 산재의료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영박 기획조정실장은“정책협의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 김천시 정주여건 개선의 필수 분야인 의료서비스 기능 확충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면서 “그중 하나로 안전스마트 산재병원을 적극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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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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