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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자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25일 사회복지법인 꿈․희망․미래 재단(이사장 스티브 김)과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참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인성 교육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관련 행사의 참여와 지원 및 프로그램 수료 학생의 지속적인 멘토링 프로그램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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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 앞서 스티브 김 이사장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개척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 행복의 참된 가치, 존재감·자신감 향상을 주제로 특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