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전력공사 구미전력지사(지사장 신점식)가 24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에 저소득재가노인 도시락배달서비스를 위한 도시락가방 50개와 쌀을 후원하고,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펼쳤다.
한국전력 구미전력지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무료경로식당에 봉사와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2011년부터 점심도시락을 받는 독거노인들이 위생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낡은 도시락가방을 교체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신점식 지사장은 “지역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라며 “이번 후원이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1999년 개관이래 지금까지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구미시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시락배달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