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2016 삼성전자 일만 이천 포기 김장 나눔' 행사가 28일 구미코 2층 전시장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심원환 부사장)와 구미시 새마을회(김봉재 회장) 공동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11개 복지단체, 27개 읍면동 새마을회원, 삼성전자 임직원 등 700 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김장 행사를 통해 마련된 1만 2천포기의 김치는 무의탁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 저소득 가정 3천 세대와 구미, 칠곡 등 지역 내 복지시설 10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심원환 부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연말연시에도 쪽방촌에 방한 물품을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들에게 직접 포장한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 DAY 운영 등 겨울맞이 나눔 행사를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
 |
|
| ↑↑ 심원환 부사장이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고 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