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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을 한결같이 장천면 인건협의 이웃사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 인건협(회장 손상구) 회원 10여명이 27일 난방시설 고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가정을 방문,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후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하고 배관공사에 이어 고장난 냉장고를 새 것으로 바꾼 회원들은 방풍․ 방한공사에 이어 청소까지 했다.
집수리 서비스를 받은 김모씨는 “연탄보일러가 고장나서 올겨울을 어떻게 날까 많이 걱정했다”면서 “ 보일러 교체와 연탄 지원은 물론 집수리와 청소까지 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인테리어와 건설업을 하는 모임으로 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인건협은 20여년 전부터 매월 일정 회비를 모아 후원 및 재능기부를 해 오고 있다.
한편 문창균 면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과 시간을 내 주신 인건협 회원 여러분과 구미장애인 종합복지관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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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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