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청년회의소가 25일 호텔금오산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을 겸한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김지식 도의원, 박세진·정하영 시의원을 비롯해 JC회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JCI 신조 제창과 각종 표창 수여와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임원선서에 이어 2부는 전역식 순으로 진행됐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정용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JC가 있기까지 초석이 되어준 역대회장들과 한 해 동안 고생한 회장단과 사무국 가족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
|
| ↑↑ 구자훈 신임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
회원들의 진한 포옹과 힘찬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신임 구자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년의 비상’을 슬로건으로 구미JC 회원들이 자기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봉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에게는 꿈을, 청년에게는 희망을, 어르신께는 공경을’ 이라는 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내 고향 구미가 시민들의 생활만족도가 높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2003년 입회한 구 회장은 재정이사, 내무부 회장,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우수 신입 회원상, 국회의원 표창, 중앙회장 특별표창, 구미교육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김동조, 손동현, 전진호, 김형식, 김태식 회원이 전역했다. 2017년 회장단은 회장 구자훈, 상임부회장 박세진, 내무부회장 김원섭, 외무부회장 박용철, 감사 박연선·문주석, 사무국장 조훈희이다.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