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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문화예술로 소통하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2016 장애학생 어울림 한마당 문화예술제 성황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지난 29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장애학생 및 학부모, 교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장애학생 어울림 한마당 문화예술제’를 열었다.
어울림 한마당 예술제는 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지역내 초·중·고·특수학교 장애학생 및 장애인부모회 등 13개 팀이 참가해 2시간 동안 댄스, 밴드연주, 피아노, 색소폰, 합창, 합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발표해 관객들의 호응은 물론 공연자와 관객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즐기는 시간이 됐다.

밴드연주를 마친 한 학생은 “무대에 서니 TV에 나오는 연예인이 된 것처럼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그동안 연습했던 것을 보여주고 친구들의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 A씨는 “평소 학교행사에서 소외됐던 아이들의 숨은 끼와 예술적 재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아름답고 행복한 무대였다”며 행사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구미교육지원청은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특수교육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성공경험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꿈너머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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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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