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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담요 1천개 기증한 선주원남동 이창원 통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 이창원 18통 통장이 30일 관내 주민들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주민센터를 방문, 무릎담요 1천개(2백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무릎담요는 소외계층, 자연부락 주민,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골고루 배부할 계획이다.
동 마을보듬이 회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 통장은 도배․청소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하는 등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다.
변 동장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 불구하고 따뜻한 무릎담요를 기증한 이창원 통장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살맛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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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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