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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 농촌 이제야 첫 삽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거문들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 기공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달 29일 삼락동 거문들 마을에 도시계획으로 지정된 폭20m(연장 995m)의 4차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무질서하게 확산되고 있는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2002년에 도시계획도로(중로1-20)로 결정된 거문들 도시 계획 도로 개설 공사는 외곽지인데다 도심보다 후순위에 밀리면서 뒤늦게 첫 삽을 뜨게 됐다.
시는 김천대학교와 경북보건대학교가 위치한 주거 밀집 지역이라는 점, 또 공영개발이 제때 이뤄지지 않게 되면서 소방차는 물론 소형 구급차도 통행할 수 없을 만큼 무분별하게 난개발이 확산되고 있다는 시급성을 감안해 사업비 110억원을 들여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여에 걸쳐 보상을 거의 마무리 했다.
박보생 시장은 “어모면 옥율리~문당동~삼락동~대항면 대룡리를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3단계(옥율~대룡)개설사업 역시 기공식을 갖는 거문들 뒤편으로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면서 “공사 시행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해 국도대체우회도로 개통시 삼락동과 문당동, 옥율리에 각 한 군데씩 3개의 교차로도 함께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주거지역으로서는 최고의 명당 터이지만 교통이 불편하고 도시속의 낙후된 농촌이었던 삼락동과 문당동에는 도시계획도로와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설되면 교통이 가장 편리한 곳으로 탈바꿈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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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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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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