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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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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동장 윤동욱)이 아파트 분양관련 불법유동 광고물이 난무하고 있는 도로변 및 상가지역 등 쾌적한 거리환경을 위해 지난 달 29일 정비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도 및 공한지에 설치된 아파트 분양 현수막 및 각종 불법현수막을 제거한 임오동은 지난 1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을 집중단속의 날로 정하고 광고물 정비를 실시해 왔다.
이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총 1천400여개의 불법유동광고물을 철거하는 한편 불법 간판, 에어라이트 등 계도를 실시했다.
윤동욱 동장은 “지난 1년 동안 깨끗한 동을 위해 힘써 준 관내단체회원들과 직원들을 격려한다”면서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이고 강력히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