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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2월의 기업 ㈜아바코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평판 디스플레이 증착(스퍼터), 반송 장비 제조업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6년 12월의 기업으로 ㈜아바코([대표 김광현)를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김광현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아바코는 평판 디스플레이 및 박막 태양전지 분야의 증착 및 반송장비를 생산하는 설비 전문업체다. 미래 성장산업인 박막태양전지 분야와 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우수 중견기업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제품 중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LCD 증착(스퍼터)장비는 LCD 패널 제조 공정 중 기판에 산화물 및 금속층을 코팅하는 핵심 공정 장비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2005년까지 국내LCD생산 업체는 해당 장비를 미국과 일본에서 전량 수입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었다. 이 때문에 2004년 ㈜아바코가 증착장비 제작을 국책과제로 수행하게 됐고, 제작하고 적용할 수 있는 시간과 공정을 제공하는 등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증착장차 국산화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최근에는 고품질의 대형 디스플레이 증착장비를 생산하기 위해 국가핵융합연구소와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 고품질 증착장비 생산은 향후 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게 ㈜아바코는 LCD 산업에서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해 각종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디스플레이시장에서 탈피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박막태양전지 장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열정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바코는 2007년 39주차 장영실상 수상, 2008년 부품소재기술개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장 수상, 2010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수상, 지식경제부 지정 세계일류상품 승격, 201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2012년 World-Class 300 기업에 선정 되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광현 대표이사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고품질의 제품생산으로 구미공단의 주력산업과 미래 신성장산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글로벌기업이 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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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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