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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5공단 입주 업종 완화, 분양용지 소필지 분할도 적극 검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한국 수자원 공사
ⓒ 경북문화신문

한국 수자원 공사 구미단지 건설단이 구미 국가 5단지 입주 업종을 완화하고, 분양 용지를 소필지로 분할해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이 완료된 산동면과 해평면 일원 5단지 1단계(114만평)사업은 올해 말 또는 내년초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중 도레이 첨단소재(주) 4공장(8만 1715평)을 포함해 약 20만평 일대에 탄소성형 클러스터 조성이 예정되면서 구미 산단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평당 86만4천원이라는 고분양가, 입주업종 제한, 대불럭조성 등이 입주 기업 유치에 상당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구미시와 지역 정치권은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개발 계획 변경 등 입주 업종을 대폭 완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최소 분양 필지가 1천평에서 5천평에 이르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필지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의 실정에 맞지 않아 투자를 꺼리는가 하면 공장 신증설을 검토하고 있는 업체의 경우 인프라가 잘 갖춰진 기존의 1-4단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시와 지역정치권 및 상공회의소 등은 5단지 입주 업종 대폭 완화와 함께 수백평 단위의 소필지로 분할해 중소기업의 수용에 대응하는 한편 분양대금 무이자 분할 상환을 통해 업체자금난을 해소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이에 대해 수자원 공사는 구미5단지 입주 업종은 당초 7업종을 16개 업종으로 확대해 개발 계획 및 변경을 신청해 놓은 상태로써 12월말 승인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기업수요 맞게 분양용지를 소필지 분양해 공급하는데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는 시행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려 분양대금 무이자 분활 상환과 관련해서는 검토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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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5공단 허허벌판에 인프라가 하나도 안갖춰져 있는데
무슨 땅값이 말도 안되게 비싼데?  몇년 지나도 입주 기업 하나도 안들어오고 먼지만 
날릴듯  그나마 입주한 도레이도 협력 업체가 안들어오니 답답할거고 
수자원 문제가 많어 돈만 벌려고 하지말고 생각좀해라
12/03 14:11   삭제
구미시민
수자원공사에서는
땅값 내리는것을 적극 검토 하시요
업종완화, 소필지는 당연한것 아닌가요...
12/02 11: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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